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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사도행전 17장 26절

개인신앙은 한계적이고 이기적이 될 수 있기에 진실한 신앙인으로 자기죽음과 은혜로 살기 위해서는 신앙공동체에서 십자가 사랑이 훈련되어야 합니다

 

커뮤니티(community)란 단어는 con-‘함께’ munis-‘서로세운다’의 합성어로 

communication에서 유래되었을 만큼

즉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관계가 진정한 공동체의 의미입니다. 

신앙은 증명해야 하기에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신앙고백에 자신을 드린 자들이 함께 진정한 신앙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시대적 외침으로 철저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겠다는 결단의 자기죽음은 자신과 이웃에게도 생명이 되어 퍼져갈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이기는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면 방법론의 개발보다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로 회복된 자들과의 동등과 존중의 공동체적인 삶은 치유의 힘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능력입니다. 은혜로 회복된 자녀들은 타락한 세상과 자연을 청지기 정신으로 원래 모습으로 회복하는 사명을 충성으로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세상을 향하여 받은 사랑을 나누는데 자신을 드리게 됩니다. 

 

아이 한 명이 자라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인간은 관계공동체에서 훈련하고 키우게 됩니다.  통합공동체는 오픈도어교회 지체들의 섬김을 원동력으로 IBCD, 선교훈련센터, 농장, 사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 훈련, 캠프등 함께 공동체 생활을 통해 십자가 사랑을 배워갑니다.